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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사이드 전문기업 팜클
바이오사이드 전문기업 팜클
팜클은 살생물제품 온라인 전용 브랜드 ‘캐치맨’을 론칭하고
바퀴벌레용 독먹이제 ‘캐치맨 잡스하이퍼겔’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바퀴벌레용 독먹이제 ‘캐치맨’. / 팜클
캐치맨 잡스하이퍼겔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화학제품안전법에 따른 살생물제품’에 승인된 제품이다. 독성 평가와 효력 시험을 통과해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살충 성분인 피프로닐(Fipronil)에 유인제를 결합한 제품이다. 독일바퀴를 비롯해 미국바퀴, 일본바퀴 등 다양한 종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약제를 먹은 바퀴벌레가 서식지에서 죽으면 다른 바퀴벌레가 사체를 나눠 먹는 습성을 이용해 보이지 않은 곳에 숨은 개체까지 박멸하는 연쇄 살충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팜클의 ‘캐치맨 잡스하이퍼겔’은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김동명 기자
simalo@chosunbiz.com
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