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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바이오사이드 전문기업 팜클

사업안내

바이오사이드

36년 이상질병 및 해충 방제를 통한 다양한 경험과 자체 기술연구소 운영으로 축적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연구전문성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대표 사업 분야 입니다.

국내 최초 바퀴 독먹이제 맥스포스 출시 및 2세대 살서제 스톰 출시,
광범위 살균소독제 릴라이온버콘마이크로 유효균주 확대(코로나19를 포함한 33종 유효균주),
IR3535®성분 기피제 출시 등,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오랜 파트너쉽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국내에 선진 기술 도입 및 자체 솔루션 개발 등을 통해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살충제, 살균제, 기피제, 살서제 등 바이오사이드 전반에 걸쳐 100여개의 국내 허가를
환경부, 식약처,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관련기관을 통해 취득하였으며, 그와 관련하여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OEM·ODM & 해외수출

바이오사이드 전 제형제형적 우수성품질 기반 생산관리 노하우를 토대로
세스코, 일동제약, 에이스침대, 현대약품, 녹십자 등 국내 다수의 브랜드 위수탁 생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ISO 인증을 통해 품질 및 환경경영에 대한 글로벌 스탠다드를 정립하였으며, Q MARK 인증을 통해 품질에 대한 우수성을 증명하였습니다.

2022년 건립된 횡성공장에는 위수탁 생산 강화를 위해 최신 설비와 자동화 라인을 구축하여,
보다 엄격한 글로벌 GMP 기준에 맞춰 제형별 생산 설비를 분리, 제품의 품질 향상을 추구하고 생산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고품질의 제품생산을 위해 품질, 생산, 개발, 등록 등 유관부서들이 지속적인 연구 및 협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국내 뿐 아니라 폴란드, 터키, 일본 등의 해외 바이어들의 위수탁 진행 및 글로벌 대표기업과의 위수탁 계약을 추진 중입니다.

방위사업

바이오사이드 정점의 기술력과 살균·살충제 제조 노하우를 국방 분야에 접목하여
국가 안보와 장병의 안전을 지키는 첨단 방산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팜클은 수십 년간 축적해온 바이오사이드 전문성과 감염병 매개체 차단 기술을 바탕으로 국방기술의 국산화 및 고도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CBRN(화생방) 방호 및 제독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방과학연구소 및 방위사업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미래 전장 환경에 최적화된 방위산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첨단 제독 솔루션 및 화생방 대응
기존 액체 제독제의 한계를 극복한 '분말형 제독제' 개발 등 혁신적인 제독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화생방 상황 발생 시 인체와 장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즉각적인 제독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 라인업을 통해 군의 작전 지속 능력을 극대화합니다.

군 보건 및 방역 최적화
야전 및 주둔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매개체(해충, 바이러스 등)로부터 장병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군 전용 살충제, 기피제, 살균소독제를 공급합니다.
팜클의 검증된 바이오사이드 기술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방역 성능을 보장합니다.

글로벌 스탠다드 품질 관리
횡성공장의 스마트 자동화 설비와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군 요구 사양(MIL-SPEC)을 충족하는 고품질 제품을 생산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공급은 물론, 해외 국방 시장으로의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여 글로벌 방산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 본 이미지는 생성형 AI툴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습니다.

문화재보존사업

우리 문화유산의 원형 보존 및 보존기한 연장을 위해 과학적 보존처리를 실시하여
소중한 가치미래에 전달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문화재는 보존환경 요인에 의하여 해충과 미생물 등의 생물 피해로 손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상이 시작된 후에는 원형 복원이 어려운 관계로, 목조, 서화, 복식 등과 같은 유기질 문화재에 대한 훈증소독, 방충∙방염제 도포와
목조 문화재의 흰개미방제, 발굴된 유구의 이전∙복원작업 등을 통해 손상의 범위를 최소화 하고 최대한 안정될 수 있도록 적절한 보존처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생물 피해 방지 보존 처리 외에도 환경적 영향을 많이 받는 목조, 석조, 금속, 지류 문화재의 경우는 풍화와 열화, 산화, 수분변화 등을 방지하기 위한 보존처리를 수행하고 있고,
이미 손상이 많이 진행된 유물의 경우에는 제작 당시의 환경과 기술 및 도구, 재료 등을 연구하고 현대기술을 접목하여 복제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재 보존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