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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사이드 전문기업 팜클

보도자료

  • 팜클, 안전보건경영 ISO45001 인증 획득 'ISO 9001, ISO 14001도 보유'
    살생물제 제조기업 팜클이 국제 안전보건경영 표준인 ISO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전·품질·환경을 포괄한 ‘ISO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살생물제 제조기업 팜클이 국제 안전보건경영 표준인 ISO45001 인증을 획득했다 / 팜클팜클은 2024년 8월부터 ISO 45001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해 약 1년 만에 인증을 취득했다. 2022년 10월 준공된 횡성 공장을 중심으로 생산·운영 시스템 고도화를 지속해 온 결과다. 회사는 이미 ISO 9001(품질)과 ISO 14001(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제조 운영체계 전반 국제 표준화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ISO 45001은 제조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 파악·관리하는 국제 안전보건 시스템이다. 살생물제 제조업 특성상 유해 화학물질과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등 고위험 물질 취급이 많아 안전경영의 중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팜클은 인증 과정에서 생산·실험·포장 등 주요 공정에 대한 위험성 평가를 수행하고 환기·배기 시스템 개선, 보호구 관리 강화, 작업허가제 도입 등 작업환경 전반을 재정비했다.회사는 ISO 9001·14001·45001을 기반으로 품질(Q)·환경(E)·안전(S)을 포괄하는 통합경영시스템도 구축했다. 세 표준은 공통 운영 구조(HLS)를 갖추고 있어 문서관리, 리스크 평가, 교육체계, 내부심사 등 공정별 관리 프로세스를 유기적으로 통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공정 일관성과 생산 안정성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규제 대응력 제고도 이번 인증 취득의 효과로 꼽힌다. 국내외 살생물제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체계적 안전관리 시스템은 국내 제조사뿐 아니라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에서도 신뢰도를 높이는 요소라는 평가다.팜클은 품질 본부를 신설하고 품질보증·품질관리 인력을 확충하는 등 조직 안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제조장비와 분석기기, 품질시험 장비의 데이터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한 컴퓨터 밸리데이션 표준화 작업도 병행하고 있으며, 시험 데이터의 정확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박경남 팜클 횡성공장 부사장은 “ISO 45001 인증은 안전·품질·환경을 통합한 제조 운영체계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트리플 크라운 달성을 기반으로 국내외 파트너사 기준에 부합하는 제조 품질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전대현 기자jdh@chosunbiz.com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
    2026-02-03
  • 팜클, ‘빈대 진단 키트’ 출시… “신속·정확하게 빈대 발생 자가 진단 가능”
    국내 살생물제 기업 ㈜팜클(대표 전찬민)은 바이오 진단 전문기업 ㈜이바이오젠과 공동으로 국내 최초 빈대 감염 여부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빈대 진단키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최근 국내외 사회 문제로 부상한 빈대 확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023년 하반기부터 2024년 초까지 우리나라 전역에서는 빈대 대량 발생으로 인한 심각한 사회적 혼란이 있었으며, 현재도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빈대 관련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프랑스 대표 휴양지에서 빈대 출몰 건수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하면서,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빈대 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다.빈대는 사람의 피부를 뚫고 오랜 시간 흡혈을 지속해 가려움, 알레르기, 수면장애, 정신적 스트레스 등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위생 해충이다. 한번 발생하면 박멸이 어렵고 다양한 살충제에 대한 내성으로 인해 방제가 상당히 어려우며, 숙박시설이나 대중교통 등 공공장소를 통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어 예방과 조기 진단이 필수적이다. 지금까지는 빈대 발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전문 방역 업체의 현장조사에 의존해야 했으며, 이로 인한 비용과 시간 소모, 정확도의 한계 등이 문제가 되어왔다.이에 팜클은 이바이오젠과 함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빈대 발생을 자가 진단할 수 있는 ‘빈대 진단키트’를 개발했다.이 제품은 코로나19 진단키트와 유사한 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사용 가능하다. 물에 적신 면봉으로 의심 부위를 10초간 문지른 뒤, 버퍼 용기에 넣어 항원을 추출한 뒤 진단키트에 떨어뜨리면 된다. 이후 10분 이내에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팜클 전찬민 대표는 “이번 제품 출시로 인해 빈대 감염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조기 진단을 통해 확산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충과 감염병에 대응하는 다중 진단 플랫폼 개발에 힘써, 근본적인 생활환경 개선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2026-02-03
  • 팜클, 디스커버리이에스코리아(envu)와 맥스포스겔 등 생산 계약 체결
    국내 바이오사이드 대표기업 ‘㈜팜클(대표 전찬민)’은 ㈜디스커버리이에스코리아(Envu)와 맥스포스겔 제품 위수탁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디스커버리이에스코리아는 글로벌 기업 ‘바이엘(Bayer)’ 환경과학 사업부의 새로운 이름인 Envu의 한국법인명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맥스포스와 라쿠민 등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이번 계약은 Envu의 방역용 제품 중 독먹이제 겔 제품의 생산 계약으로 2023년부터 논의가 시작돼 ‘Envu 글로벌’의 엄격한 검증 절차와 리뷰를 거쳐 최종 계약을 체결했으며, 생산된 제품은 국내 및 아시아 시장으로 공급될 예정이다.오는 3월 부터 진행되는 본 생산을 위해 신규 설비 도입 및 부자재 등 준비가 이뤄지고 있으며, 최상의 품질 구현을 위해 Envu 관계자가 현재 팜클 횡성 공장을 방문해 시생산을 진행하는 등 본 생산을 위한 제품별 세부 기준과 절차들을 점검하고 있다.횡성공장에서 생산하게 될 맥스포스 겔 제품군은 팜클과 오랜 시간 파트너십을 함께한 제품으로, 창립 첫 해인 1989년 이 제품을 국내 시장에 첫 출시한 바 있다. 이어 지금까지 다양한 맥스포스 겔 제품을 판매하는 국내 유통 채널 파트너로서 오랜 협업을 지속하고 있다.팜클 전찬민 대표는 “팜클과 35년 이상을 함께했던 맥스포스를 팜클 공장에서 직접 생산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며 “우수한 품질의 제품 생산 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멈추지 않았던 것과 같이 앞으로도 최신 설비 구축, 인적 강화 등을 통해 ISO와 GMP 등 국제 표준을 충족해 글로벌 스탠다드가 구현되는 좋은 생산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팜클은 지난 35년 간 국내 전문가 방역시장 및 소비자 살충제 시장을 주도해 온 바이오사이드 대표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위해 지난 2022년 최신 설비를 갖춘 공장을 횡성에 설립하고 자사 대표 브랜드인 잡스(ZAPS) 상품 제조 판매 외에 위수탁 생산을 새로운 주 사업분야로 추진하고 있다.출처 : 동아일보(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122/130911418/1)
    2025-02-11
  • 팜클, 충북  초평호 일대에 원격제어 해충 방제 솔루션 설치
    RMS로 종합 해충방제의 새로운 패러다임 확보바이오사이드 전문기업 ㈜팜클(대표 전찬민)은 자체 개발한 해충 포충 솔루션 ‘아이잽프로 트리니티와 프리미엄’을 진천군 초평호 일대에 설치하고, 효율적인 운영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이 곳은 예능 방송에 소개된 후 늘어난 관광객들이 다양한 시간대에 걸쳐 꾸준히 유입되면서 탄력적인 포충 장비 운영이 필요하게 됐다. 이에 장비별 실시간 효율적인 운영과 모니터링이 가능한 팜클의 4세대 해충 포충기 ‘아이잽프로 트리니티’와 ‘아이잽프로 프리미엄’을 설치하게 됐다.현장에 설치된 두 모델은 무선 데이터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장비별 독립적 실시간 원격 제어 기능이 포함된 RMS(Remote Management System)가 구현됐으며, 장비의 작동과 운영현황을 언제 어디서나 조정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어 상황별 맞춤 운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유지 관리적인 측면에서는 장비의 운영 현황, 유지 보수 기록 등이 시스템을 통해 관리할 수 있어 체계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일괄적으로 운영되는 기존 장비와 달리 데이터통신이 가능한 컴퓨터나 어플(App)을 통해 개별 장비로 접속해 비래 해충의 문제가 발생한 특정 위치의 장비만을 선택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각 장비의 상하부 팬 및 램프 등 구동 부위 또한 별도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또 설치 이후 팜클 장비관리팀은 시스템을 통해 장비의 가동 상태를 확인하고 있으며, 중간 중간 현장 방문을 통해 비래 해충모니터링 및 장비 운영의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팜클 관계자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해충 발생 밀도 및 일대의 방문객들의 흐름에 따라 장비 운영 강도와 시간 등을 효율적으로 선택 조정할 수 있어 올 여름 장비 운영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했다”며, “전력사용양이 급증하는 여름철 장비 운영 시에 장비 선택 운영으로 전력부담에 대한 부담을 낮추는 등 효율적인 비래 해충 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한편, 팜클은 2024년 전국에 설치돼 있는 2만2000여 대의 장비를 관리하고 있으며, 4세대 아이잽프로 시리즈의 개발과 같이 지속적으로 해충 방제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 개발과 함께 기존 솔루션의 효율적인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출처 : 동아일보(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1002/130141410/1)
    2024-10-15
  • 팜클, 파리 올림픽 선수단에 모기 기피제 ‘잡스아쿠아가드액’ 지원
    바이오사이드 전문기업 ‘㈜팜클’이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대한체육회에 모기기피제 ‘잡스아쿠아가드액’을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최근 유럽전역에 확산되고 있는 뎅기열 등 모기가 매개하는 감염병이 염려되는 가운데, 선수들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진행됐다.팜클에 따르면 대표선수단에게 지급되는 모기기피제 ‘잡스아쿠아가드액’은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전 세계에서 모기, 진드기의 인체용 기피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독일 머크사의 IR3535가 주성분인 제품으로 1회 사용 시 최대 3시간 기피 효력이 유지된다. 휴대가 간편해 숙소와 훈련지, 경기장 등을 이동해야 하는 선수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팜클 전찬민 대표는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눈물의 결실을 맺기를 바라며,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돌아오기를 응원한다”며 “팜클의 제품이 선수단의 안전에 제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출처 : 동아일보(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0723/126069334/1)
    2024-07-24
  • 팜클 본사에 강석연 서울식약청장 현장 방문… 시설 점검·임직원 격려
    의약외품 제조업체 ‘㈜팜클(대표 전찬민, Pharmcle)’은 지난 12일 강원도 횡성 본사에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서울지방식약청) 강석연 청장이 방문했다고 밝혔다.서울지방식약청은 팜클 본사가 위치한 강원도 지역 및 서울, 경기 북부를 관할하고 있는 주무관청이다. 이번 방문은 인체용 해충기피제와 외용소독제(손소독겔, 손소독액) 등 의약외품 제조 현장 점검과 살생물제 업계 최초 의약외품 GMP 인증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팜클 임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 청장은 인체용 해충기피제를 국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조 현장 및 제품 개발 현장을 살펴보고 생산과 공급현황, 사업장 방역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어 팜클 임직원과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식약처 업무 전반에 대한 설명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강 청장은 “매년 발생되고 있는 해충 매개 열대성 질환 및 가을철 발열질환의 예방을 위해 해충 기피제의 생산과 공급이 중요한 만큼 우수한 품질의 제품이 생산될 수 있도록 힘을 내주길 바란다”며 “서울지방식약청도 해충 기피제의 산업발전과 안정적 공급을 위해 업계와 소통하고 필요한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1989년에 설립된 팜클은 가정용 에어로솔, 해충 독먹이제 등의 살충제와 세균과 바이러스 관리를 위한 살균소독제 등 살생물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는 생활위생 전문기업이다. 지난 2022년 하반기 확장 설립된 팜클의 횡성공장은 1년이 넘은 신규 설비 운영 경험을 토대로 강화된 품질안정시스템인 GMP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의약외품 GMP는 원료구입부터 제조, 출하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필요한 관리기준을 강화하고 제품의 유효성, 안전성 등 고도의 품질보증체계를 관리 검증하는 시스템이다.출처 : 동아일보(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0614/125430116/1)
    2024-06-18
  • 팜클, IR3535 성분 반려견 해충기피제 ‘와프와프’ 선봬
    바이오사이드 전문기업 팜클은 IR3535 반려견 해충기피제 ‘와프와프’(WAFWAF)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와프와프는 반려동물의 안전한 외부 활동을 위한 모기·진드기 기피제로 5년간 개발을 통해 완성한 제품이다.반려견에게 직접 사용하는 약제로 기본적인 모기, 진드기 기피효력 외에도 피부감작, 호흡독성, 제품사용 임상 테스트 등 강화된 안전실험을 수행하고 주무기관인 농림축산검역본부의 허가를 취득했다.주성분 IR3535는 독일 머크의 천연유래 성분으로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전세계에서 모기, 진드기의 인체용 해충 기피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외에도 유아로션, 화장품 원료로도 사용되는 성분으로 세계보건기구(WHO)에 독성이 가장 낮은 기피제 성분으로 등록됐다.  주성분 이외 부성분 역시 인체용 제품에 사용되는 안전한 성분으로 구성해 안전성을 강화했다.용법 용량에 맞춰 사용시 1회 사용으로 96%의 모기 기피율과 97.6%의 진드기 기피율이 4시간 동안 유지된다. 진드기 기피의 경우 사용 후 24시간이 지난 후에도 60%의 기피율이 유지되는 제품으로 스프레이 타입으로 이용이 간단해 반려견과 야외활동 시 쉽게 사용할 수 있다.전찬민 팜클 대표는 “와프와프는 매년 성장하는 국내 반려동물 시장에 맞춰 반려견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팜클에서 처음 선보이는 반려동물 솔루션으로 ‘We are friends, we are family’라는 브랜드 의미처럼 가족과 친구같은 반려견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야외활동을 즐기는 데 도움이 되고 더 행복한 일상 생활에 만들어 가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올해 하반기에는 살생물제 업계 최초로 의약외품 GMP 인증을 받기 위해 준비 중이며 이미 관련 기준에 맞춰 유효성, 안전성, 안정성이 확보된 고도의 품질보증체계를 확립해 해충기피제 생산과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
    2024-05-24
  • 팜클, ‘잡스 울트라 에어로솔’ 통해 빈대 퇴치 솔루션 제공
    살생물제 전문기업 ‘㈜팜클’이 자사 ‘잡스 울트라 에어로솔’ 제품을 통한 빈대 퇴치 솔루션을 제안했다.최근 전국적으로 빈대 발견 신고가 잇따르면서 빈대 확산의 염려와 우려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팜클이 ‘잡스 울트라 에어로솔’의 빈대 살충 효력에 대한 환경부 승인을 취득을 완료하고 자체 방역이 가능하도록 했다.이 제품은 신경마비 효과를 가진 성분과 살충 효과를 가진 두 가지 성분의 복합체를 사용해 단일 성분의 유제 대비 살충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국내에 출현한 빈대의 경우 피레스로이드 계열 살충제에 대한 내성(저항성)을 보여 효과가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지만, 발견되고 있는 빈대의 종이 토종빈대가 아닌 열대빈대 '반날개 빈대' 종으로 아직 토착화가 진행되지 않아 처리 후 장기 지속보다는 발견 즉시 살충하고 이후 발견 시 반복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질병관리청 또한 ‘빈대 정보집’을 통해 빈대 특성 및 퇴치를 위한 방법 등을 공유하며 확실한 예방과 방제를 당부하고 있으며, 고온 세탁 및 건조하는 물리적 방제와 살충제를 이용한 화학적 방제를 제시하고 있다.특히 화학적 방제를 위한 살충제로는 유제와 에어로솔이 언급되고 있으며, 발견 즉시 살충하는 것이 중요해진 만큼 일반 소비자가 빈대 방제에는 직접적인 살충 효력과 대롱을 통해 틈새 처리까지 가능한 에어로솔 사용이 더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팜클의 ‘잡스 울트라 에어로솔’은 빈대의 활동을 멈추게 하는 ‘넉다운 효과’가 있는 빠르고 강력한 살충제로, 제품에 달린 대롱을 이용하면 외부 좁은 틈새의 방역도 직접 가능하다. 팜클 관계자는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확인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기 보다는 제품마다 대상 해충 및 사용법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사용 전 제품 라벨을 통해 빈대에 대한 효력 유무 및 사용 방법 등을 확인해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잡스 울트라 에어로솔의 재고 소진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수요 물량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추가 생산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출처 : https://www.sportsworldi.com/newsView/20231117509767
    2024-05-24
  • ‘코로나 살균제’ 팜클, 거품형 제독제 개발 착수
    30억 규모 국책과제 주관연구기관 선정바이오사이드(biocide·살생물제) 제조·판매 전문기업 ㈜팜클은 2023년 국방과학연구소에서 공모한 30억원 규모의 미래 도전 국방 기술 연구개발 사업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2026년 5월까지 정부(방위사업청) 지원을 받게 되는 이번 국책과제는 복잡한 도심지의 오염된 건물 등 외부 제독을 위해 점착력, 효율이 우수한 거품형 제독제를 개발하는 것이 골자다.또 이를 효율적으로 분사하기 위한 제독 시스템도 개발한다. 민간에서 발생하는 화학물질 누출 사고나 화재 시 위험물 제거 수단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팜클은 중앙대학교, 육군사관학교, 연세대학교,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팜클은 팬데믹(감염병 대유행) 당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1분 내 살균하는 ‘릴라이온버콘마이크로’ 살균제 제품을 보건소, 방역업체에 공급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전찬민 팜클 대표는 “30년 이상의 바이오사이드 제품 개발 노하우를 활용해 이번 과제를 꼭 성공으로 이끌겠다”며 “이번 제독제 연구·개발을 계기로 방산 산업 진출 기초를 다지고 한 단계 더 성장할 것”이라고 했다.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34532?sid=101
    2023-09-22
  • 팜클, 포충 장비 관리 효율성 증대 위한 새로운 시스템 ‘RMS’ 출시
    살생물제 전문기업 ‘㈜팜클’은 비래 해충 포집 장비의 효율적인 운용과 관리를 위한 새로운 시스템 ‘RMS(Remote Management System)’를 출시한다고 밝혔다.RMS는 무선 원격 제어 및 실시간 온라인 관리 등 기능을 적용, 포충기 운영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관리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는 효과를 제공해 더 효율적인 비래 해충 방제와 포충기 운영이 가능한 시스템이다.환경 오염에 대한 우려가 없고, 효율적으로 비래 해충 방제에 도움을 주는 종합적 해충방제의 구성요소 중 하나인 포충기는 지난 2000년 초반부터 전국에 설치돼 운영되고 있지만, 설치 대수가 1만 대를 넘어선 2010년 이후에는 효율성에도 불구하고 장비 설치와 관리 등의 여러 가지 문제로 확대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해당 문제를 개선하고자 2019년 RMS 개발을 완료했으며, 운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3년간 국내의 다양한 조건에서 대규모 필드테스트를 통해 하드웨어 오류 및 소프트웨어 점검을 완료하고 9월 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특히 RMS는 LTE 무선 통신 기술을 포충기에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PC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장비의 원격 제어 및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또한 장비의 작동 상태와 위치 확인, 유지 보수 내역 등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나아가 장비 활용의 극대화를 가능하게 해 관리 운영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기존에 설치된 포충기에도 LTE 외장형 단말기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손쉽게 IoT 운영이 가능하며, 신규 개발된 LTE 통신 단말기가 내장되어 있는 일체형 포충기(잡스아이잽프로 트리니티)의 경우 상, 하부 팬 및 lamp 등 포충기 구동부 하나 하나의 세부적 제어를 가능하게 해 더 세밀한 장비 운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팜클 장비개발 전문연구원은 “RMS는 해충 방역 장비의 현장 운용 효율성을 높이며, 관리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누적된 데이터를 토대로 온/습도, 기후 변화에 따른 비래 해충 발생 여부 및 종류를 분석해 월별 해충 출몰 예측을 통한 사전 민원 응대 등 해충 방역 장비 분야에서의 새로운 도약을 통해 더욱 효과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역 솔루션을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팜클은 독자적인 포충기 관리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에 설치된 22,000여 대(타사 장비 4,000여 대 포함) 장비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내 RMS 시스템이 접목된 신규 장비 4종을 출시해 고객에게 더 개선된 기능과 다양한 장비를 제공해 비래해충 종합방제 능력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OIFJZXV
    2023-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