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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사이드 전문기업 팜클

보도자료

  • 팜클 전찬민 대표,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팜클(Pharmcle)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피해 예방을 위한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팜클 대표이자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전찬민 대표가 동참했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은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라는 메시지를 사회에 전달하고, 도박 범죄를 차단하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찬민 대표는 앞서 캠페인에 참여한 웰크론그룹 이영규 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릴레이에 참여하게 됐다. 전 대표는 캠페인 슬로건인 ‘청소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게임입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인증 사진을 SNS에 게재하며 캠페인 참여 사실을 알렸다.전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의 일상에 침투한 불법 도박을 예방하는 ‘사회적 방역’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청소년 대상 예방 활동에 관심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전찬민 대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 해충이 일상을 위협하듯, 불법 도박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을 무너뜨리는 심각한 유해 물질과 같다”며 “생활 위생 기업의 책임감과 공정한 스포츠 정신을 결합해, 청소년 선수들을 비롯한 우리 미래 세대가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스포츠 현장과 일상생활 모두에서 불법 도박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찬민 대표는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일동제약㈜ 윤웅섭 회장을 지목하며 캠페인 확산을 당부했다.김정환 기자hwani89@segye.com출처 : 세계일보(https://www.segye.com/)
    2026-05-26
  • 팜클, 살생물제품 브랜드 ‘캐치맨’ 선봬
    팜클은 살생물제품 온라인 전용 브랜드 ‘캐치맨’을 론칭하고바퀴벌레용 독먹이제 ‘캐치맨 잡스하이퍼겔’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바퀴벌레용 독먹이제 ‘캐치맨’. / 팜클캐치맨 잡스하이퍼겔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화학제품안전법에 따른 살생물제품’에 승인된 제품이다. 독성 평가와 효력 시험을 통과해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살충 성분인 피프로닐(Fipronil)에 유인제를 결합한 제품이다. 독일바퀴를 비롯해 미국바퀴, 일본바퀴 등 다양한 종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약제를 먹은 바퀴벌레가 서식지에서 죽으면 다른 바퀴벌레가 사체를 나눠 먹는 습성을 이용해 보이지 않은 곳에 숨은 개체까지 박멸하는 연쇄 살충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현재 팜클의 ‘캐치맨 잡스하이퍼겔’은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김동명 기자simalo@chosunbiz.com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
    2026-05-21
  • 팜클, 방위사업청과 분말형 급속제독제 체계개발사업 계약 체결 및 개발 착수
    생활방역 노하우로 K-방산 화생방 분야 진출물 없이도 신속 중화, 고난도 배합 기술로 군 장비 부식 방지 및 생존성 극대화생활방역 및 살충·살균 솔루션 전문 기업 ㈜팜클(대표이사 전찬민)이 방위사업청과 ‘분말형 급속제독제 체계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학·생물학적 위협으로부터 군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방 핵심 과제다. 팜클이 개발하는 ‘분말형 급속제독제’는 화학작용제에 오염된 군 장비나 작전 지역에 살포해 독성을 신속하게 중화시키는 고성능 제독제다. 특히 기존 방식과 달리 물이 없는 환경에서도 즉각 사용이 가능하며, 휴대성이 뛰어나 야전 운용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독제는 방위산업 분류상 ‘화생방 무기체계(방어)’에 해당한다. 직접 타격 무기는 아니지만, 적의 화학 공격 시 아군의 생명과 장비를 보존하는 필수 방어 자산이다. 이번 계약은 팜클의 기술력이 미국 국방부(DoD)에서 제정한 군용 표준 및 규격(MIL-SPEC)을 충족하여 실제 군 무기체계에 적용되는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분말형 제독제는 강력한 흡착·중화력을 발휘하면서도 금속이나 고무 등 군 장비를 부식시키지 않아야 하는 고난도 배합 기술이 요구된다. 팜클은 지난 36년간 살충·살균제 분야에서 쌓아온 화학 물질 배합 및 안정화 기술과 에어로졸 분사 시스템 등 축적된 노하우를 가지고 금번 사업의 성공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방위사업청은 체계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경우, 후속 양산 단계로 사업을 연계해 군 전력화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팜클 전찬민 대표는 “이번 방사청과의 계약은 팜클의 방역 기술이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국방 기술로 인정받은 쾌거”라며, “국방과학연구소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K-방산 화생방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가 안보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김정환 기자hwani89@segye.com출처 :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303505146?OutUrl=naver)
    2026-03-05
  • 팜클, 안전보건경영 ISO45001 인증 획득 'ISO 9001, ISO 14001도 보유'
    살생물제 제조기업 팜클이 국제 안전보건경영 표준인 ISO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전·품질·환경을 포괄한 ‘ISO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살생물제 제조기업 팜클이 국제 안전보건경영 표준인 ISO45001 인증을 획득했다 / 팜클팜클은 2024년 8월부터 ISO 45001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해 약 1년 만에 인증을 취득했다. 2022년 10월 준공된 횡성 공장을 중심으로 생산·운영 시스템 고도화를 지속해 온 결과다. 회사는 이미 ISO 9001(품질)과 ISO 14001(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제조 운영체계 전반 국제 표준화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ISO 45001은 제조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 파악·관리하는 국제 안전보건 시스템이다. 살생물제 제조업 특성상 유해 화학물질과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등 고위험 물질 취급이 많아 안전경영의 중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팜클은 인증 과정에서 생산·실험·포장 등 주요 공정에 대한 위험성 평가를 수행하고 환기·배기 시스템 개선, 보호구 관리 강화, 작업허가제 도입 등 작업환경 전반을 재정비했다.회사는 ISO 9001·14001·45001을 기반으로 품질(Q)·환경(E)·안전(S)을 포괄하는 통합경영시스템도 구축했다. 세 표준은 공통 운영 구조(HLS)를 갖추고 있어 문서관리, 리스크 평가, 교육체계, 내부심사 등 공정별 관리 프로세스를 유기적으로 통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공정 일관성과 생산 안정성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규제 대응력 제고도 이번 인증 취득의 효과로 꼽힌다. 국내외 살생물제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체계적 안전관리 시스템은 국내 제조사뿐 아니라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에서도 신뢰도를 높이는 요소라는 평가다.팜클은 품질 본부를 신설하고 품질보증·품질관리 인력을 확충하는 등 조직 안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제조장비와 분석기기, 품질시험 장비의 데이터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한 컴퓨터 밸리데이션 표준화 작업도 병행하고 있으며, 시험 데이터의 정확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박경남 팜클 횡성공장 부사장은 “ISO 45001 인증은 안전·품질·환경을 통합한 제조 운영체계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트리플 크라운 달성을 기반으로 국내외 파트너사 기준에 부합하는 제조 품질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전대현 기자jdh@chosunbiz.com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
    2026-02-03
  • 팜클, ‘빈대 진단 키트’ 출시… “신속·정확하게 빈대 발생 자가 진단 가능”
    국내 살생물제 기업 ㈜팜클(대표 전찬민)은 바이오 진단 전문기업 ㈜이바이오젠과 공동으로 국내 최초 빈대 감염 여부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빈대 진단키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최근 국내외 사회 문제로 부상한 빈대 확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023년 하반기부터 2024년 초까지 우리나라 전역에서는 빈대 대량 발생으로 인한 심각한 사회적 혼란이 있었으며, 현재도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빈대 관련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프랑스 대표 휴양지에서 빈대 출몰 건수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하면서,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빈대 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다.빈대는 사람의 피부를 뚫고 오랜 시간 흡혈을 지속해 가려움, 알레르기, 수면장애, 정신적 스트레스 등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위생 해충이다. 한번 발생하면 박멸이 어렵고 다양한 살충제에 대한 내성으로 인해 방제가 상당히 어려우며, 숙박시설이나 대중교통 등 공공장소를 통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어 예방과 조기 진단이 필수적이다. 지금까지는 빈대 발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전문 방역 업체의 현장조사에 의존해야 했으며, 이로 인한 비용과 시간 소모, 정확도의 한계 등이 문제가 되어왔다.이에 팜클은 이바이오젠과 함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빈대 발생을 자가 진단할 수 있는 ‘빈대 진단키트’를 개발했다.이 제품은 코로나19 진단키트와 유사한 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사용 가능하다. 물에 적신 면봉으로 의심 부위를 10초간 문지른 뒤, 버퍼 용기에 넣어 항원을 추출한 뒤 진단키트에 떨어뜨리면 된다. 이후 10분 이내에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팜클 전찬민 대표는 “이번 제품 출시로 인해 빈대 감염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조기 진단을 통해 확산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충과 감염병에 대응하는 다중 진단 플랫폼 개발에 힘써, 근본적인 생활환경 개선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2026-02-03
  • 팜클, 디스커버리이에스코리아(envu)와 맥스포스겔 등 생산 계약 체결
    국내 바이오사이드 대표기업 ‘㈜팜클(대표 전찬민)’은 ㈜디스커버리이에스코리아(Envu)와 맥스포스겔 제품 위수탁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디스커버리이에스코리아는 글로벌 기업 ‘바이엘(Bayer)’ 환경과학 사업부의 새로운 이름인 Envu의 한국법인명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맥스포스와 라쿠민 등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이번 계약은 Envu의 방역용 제품 중 독먹이제 겔 제품의 생산 계약으로 2023년부터 논의가 시작돼 ‘Envu 글로벌’의 엄격한 검증 절차와 리뷰를 거쳐 최종 계약을 체결했으며, 생산된 제품은 국내 및 아시아 시장으로 공급될 예정이다.오는 3월 부터 진행되는 본 생산을 위해 신규 설비 도입 및 부자재 등 준비가 이뤄지고 있으며, 최상의 품질 구현을 위해 Envu 관계자가 현재 팜클 횡성 공장을 방문해 시생산을 진행하는 등 본 생산을 위한 제품별 세부 기준과 절차들을 점검하고 있다.횡성공장에서 생산하게 될 맥스포스 겔 제품군은 팜클과 오랜 시간 파트너십을 함께한 제품으로, 창립 첫 해인 1989년 이 제품을 국내 시장에 첫 출시한 바 있다. 이어 지금까지 다양한 맥스포스 겔 제품을 판매하는 국내 유통 채널 파트너로서 오랜 협업을 지속하고 있다.팜클 전찬민 대표는 “팜클과 35년 이상을 함께했던 맥스포스를 팜클 공장에서 직접 생산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며 “우수한 품질의 제품 생산 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멈추지 않았던 것과 같이 앞으로도 최신 설비 구축, 인적 강화 등을 통해 ISO와 GMP 등 국제 표준을 충족해 글로벌 스탠다드가 구현되는 좋은 생산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팜클은 지난 35년 간 국내 전문가 방역시장 및 소비자 살충제 시장을 주도해 온 바이오사이드 대표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위해 지난 2022년 최신 설비를 갖춘 공장을 횡성에 설립하고 자사 대표 브랜드인 잡스(ZAPS) 상품 제조 판매 외에 위수탁 생산을 새로운 주 사업분야로 추진하고 있다.출처 : 동아일보(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122/130911418/1)
    2025-02-11
  • 팜클, 충북  초평호 일대에 원격제어 해충 방제 솔루션 설치
    RMS로 종합 해충방제의 새로운 패러다임 확보바이오사이드 전문기업 ㈜팜클(대표 전찬민)은 자체 개발한 해충 포충 솔루션 ‘아이잽프로 트리니티와 프리미엄’을 진천군 초평호 일대에 설치하고, 효율적인 운영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이 곳은 예능 방송에 소개된 후 늘어난 관광객들이 다양한 시간대에 걸쳐 꾸준히 유입되면서 탄력적인 포충 장비 운영이 필요하게 됐다. 이에 장비별 실시간 효율적인 운영과 모니터링이 가능한 팜클의 4세대 해충 포충기 ‘아이잽프로 트리니티’와 ‘아이잽프로 프리미엄’을 설치하게 됐다.현장에 설치된 두 모델은 무선 데이터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장비별 독립적 실시간 원격 제어 기능이 포함된 RMS(Remote Management System)가 구현됐으며, 장비의 작동과 운영현황을 언제 어디서나 조정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어 상황별 맞춤 운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유지 관리적인 측면에서는 장비의 운영 현황, 유지 보수 기록 등이 시스템을 통해 관리할 수 있어 체계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일괄적으로 운영되는 기존 장비와 달리 데이터통신이 가능한 컴퓨터나 어플(App)을 통해 개별 장비로 접속해 비래 해충의 문제가 발생한 특정 위치의 장비만을 선택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각 장비의 상하부 팬 및 램프 등 구동 부위 또한 별도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또 설치 이후 팜클 장비관리팀은 시스템을 통해 장비의 가동 상태를 확인하고 있으며, 중간 중간 현장 방문을 통해 비래 해충모니터링 및 장비 운영의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팜클 관계자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해충 발생 밀도 및 일대의 방문객들의 흐름에 따라 장비 운영 강도와 시간 등을 효율적으로 선택 조정할 수 있어 올 여름 장비 운영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했다”며, “전력사용양이 급증하는 여름철 장비 운영 시에 장비 선택 운영으로 전력부담에 대한 부담을 낮추는 등 효율적인 비래 해충 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한편, 팜클은 2024년 전국에 설치돼 있는 2만2000여 대의 장비를 관리하고 있으며, 4세대 아이잽프로 시리즈의 개발과 같이 지속적으로 해충 방제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 개발과 함께 기존 솔루션의 효율적인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출처 : 동아일보(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1002/130141410/1)
    2024-10-15
  • 팜클, 파리 올림픽 선수단에 모기 기피제 ‘잡스아쿠아가드액’ 지원
    바이오사이드 전문기업 ‘㈜팜클’이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대한체육회에 모기기피제 ‘잡스아쿠아가드액’을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최근 유럽전역에 확산되고 있는 뎅기열 등 모기가 매개하는 감염병이 염려되는 가운데, 선수들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진행됐다.팜클에 따르면 대표선수단에게 지급되는 모기기피제 ‘잡스아쿠아가드액’은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전 세계에서 모기, 진드기의 인체용 기피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독일 머크사의 IR3535가 주성분인 제품으로 1회 사용 시 최대 3시간 기피 효력이 유지된다. 휴대가 간편해 숙소와 훈련지, 경기장 등을 이동해야 하는 선수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팜클 전찬민 대표는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눈물의 결실을 맺기를 바라며,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돌아오기를 응원한다”며 “팜클의 제품이 선수단의 안전에 제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출처 : 동아일보(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0723/126069334/1)
    2024-07-24
  • 팜클 본사에 강석연 서울식약청장 현장 방문… 시설 점검·임직원 격려
    의약외품 제조업체 ‘㈜팜클(대표 전찬민, Pharmcle)’은 지난 12일 강원도 횡성 본사에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서울지방식약청) 강석연 청장이 방문했다고 밝혔다.서울지방식약청은 팜클 본사가 위치한 강원도 지역 및 서울, 경기 북부를 관할하고 있는 주무관청이다. 이번 방문은 인체용 해충기피제와 외용소독제(손소독겔, 손소독액) 등 의약외품 제조 현장 점검과 살생물제 업계 최초 의약외품 GMP 인증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팜클 임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 청장은 인체용 해충기피제를 국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조 현장 및 제품 개발 현장을 살펴보고 생산과 공급현황, 사업장 방역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어 팜클 임직원과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식약처 업무 전반에 대한 설명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강 청장은 “매년 발생되고 있는 해충 매개 열대성 질환 및 가을철 발열질환의 예방을 위해 해충 기피제의 생산과 공급이 중요한 만큼 우수한 품질의 제품이 생산될 수 있도록 힘을 내주길 바란다”며 “서울지방식약청도 해충 기피제의 산업발전과 안정적 공급을 위해 업계와 소통하고 필요한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1989년에 설립된 팜클은 가정용 에어로솔, 해충 독먹이제 등의 살충제와 세균과 바이러스 관리를 위한 살균소독제 등 살생물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는 생활위생 전문기업이다. 지난 2022년 하반기 확장 설립된 팜클의 횡성공장은 1년이 넘은 신규 설비 운영 경험을 토대로 강화된 품질안정시스템인 GMP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의약외품 GMP는 원료구입부터 제조, 출하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필요한 관리기준을 강화하고 제품의 유효성, 안전성 등 고도의 품질보증체계를 관리 검증하는 시스템이다.출처 : 동아일보(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0614/125430116/1)
    2024-06-18
  • 팜클, IR3535 성분 반려견 해충기피제 ‘와프와프’ 선봬
    바이오사이드 전문기업 팜클은 IR3535 반려견 해충기피제 ‘와프와프’(WAFWAF)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와프와프는 반려동물의 안전한 외부 활동을 위한 모기·진드기 기피제로 5년간 개발을 통해 완성한 제품이다.반려견에게 직접 사용하는 약제로 기본적인 모기, 진드기 기피효력 외에도 피부감작, 호흡독성, 제품사용 임상 테스트 등 강화된 안전실험을 수행하고 주무기관인 농림축산검역본부의 허가를 취득했다.주성분 IR3535는 독일 머크의 천연유래 성분으로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전세계에서 모기, 진드기의 인체용 해충 기피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외에도 유아로션, 화장품 원료로도 사용되는 성분으로 세계보건기구(WHO)에 독성이 가장 낮은 기피제 성분으로 등록됐다.  주성분 이외 부성분 역시 인체용 제품에 사용되는 안전한 성분으로 구성해 안전성을 강화했다.용법 용량에 맞춰 사용시 1회 사용으로 96%의 모기 기피율과 97.6%의 진드기 기피율이 4시간 동안 유지된다. 진드기 기피의 경우 사용 후 24시간이 지난 후에도 60%의 기피율이 유지되는 제품으로 스프레이 타입으로 이용이 간단해 반려견과 야외활동 시 쉽게 사용할 수 있다.전찬민 팜클 대표는 “와프와프는 매년 성장하는 국내 반려동물 시장에 맞춰 반려견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팜클에서 처음 선보이는 반려동물 솔루션으로 ‘We are friends, we are family’라는 브랜드 의미처럼 가족과 친구같은 반려견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야외활동을 즐기는 데 도움이 되고 더 행복한 일상 생활에 만들어 가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올해 하반기에는 살생물제 업계 최초로 의약외품 GMP 인증을 받기 위해 준비 중이며 이미 관련 기준에 맞춰 유효성, 안전성, 안정성이 확보된 고도의 품질보증체계를 확립해 해충기피제 생산과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
    2024-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