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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 모두에게 안전한 모기 기피제를 찾는다면, ‘IR3535’ 성분부터 확인 작성일 : 2017-11-02 조회수 : 1,018

* 이 기사는 디지털타임스, 머니투데이, 조선비즈에 게재되었습니다.


온 가족 모두에게 안전한 모기 기피제를 찾는다면‘IR3535’ 성분부터 확인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350년 역사의 제약화학회사 독일 Merck 생산 IR3535

 

-       WHO 유전독성 및 생식발생독성 시험 결과 안전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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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폭염과 장마가 끝나고 모기가 급증하는 시기가 돌아왔다. 모기는 물리면 가렵고 상처가 생기는 등 생활의 불편함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말라리아, 뎅기열, 지카바이러스 등 치명적인 질병을 옮기는 매개체로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국내에서 그 위험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6 29, 부산지역에서는 일본뇌염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 경보가 발령되었고, 이는 지난해에 비해 약 2주 정도 빠를 뿐만 아니라 6월에 경보가 발령된 것은 1997년 이후 처음이다. 또한 오한, 발열 및 두통, 설사 등을 동반하는 말라리아는 5~10월 사이에 집중되는데 7월에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여름철에는 더욱 걱정이 앞서기 마련이다. 이에 따라 여름철 모기 기피제 사용이 증가하며, 다양한 제품들이 시중에 쏟아지고 있다. 모기 기피제를 선택할 때에는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우리 가족에게 안전한 성분인지, 효능은 좋은지 등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다양한 모기 기피제 성분 중 최근 안전한 성분으로 주목 받고 있는 ‘IR3535’ 350년 전통의 제약화학회사인 독일 머크(Merck)에서 생산하고 있다. ‘IR3535’는 곤충 자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곤충의 접근을 막아주며, 피부친화적인 성분으로 안전성을 제공하고 생물이나 환경에 축적되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IR3535’는 글로벌 유아로션 브랜드에도 사용될 정도로 WHO에서 가장 덜 위험하다고 판단하는 U등급에 해당되는 성분이다. 유전독성 실험인 돌연변이, 염색체시험에서 이상 현상이 발견되지 않았고, 태아 및 초기배아 발생시험, 2세대 독성시험에서도 이상징후가 발견되지 않아 그 안전성이 검증된 바 있다.(2)머크(Merck)에서는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성분으로 추천하고 있다.

 

한편 독일 머크(Merck)‘IR3535’는 국내 생활환경 연구개발기업 ㈜팜클(대표 전찬민)의 해충 전문 솔루션 브랜드 잡스(ZAPS)’에 원료를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잡스의 아웃도어 미스트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잡스의 아웃도어 미스트는 식약처 인증을 받은 의약외품으로 모기, 털진드기 그리고 살인진드기(작은소참진드기)까지 한번에 차단 가능하고, 모기는 4시간, 털진드기 5시간, 살인진드기는 6시간까지 그 효력을 발휘한다. 또한 청량감 있는 미스트 타입으로 피부에 골고루 도포가 가능하고, 기존 기피제 주성분(DEET)와 이카리딘(Icaridin)에 비해 끈적임과 자극성이 완화되어 더욱 사용이 편리하다.   

잡스 제품들은 전용몰인 잡스몰및 온라인 종합쇼핑몰, 대형마트,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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